김부선 "29세 연하남과 사귈 것. 연락달라"…이유는 '샤론스톤'

입력 2012-06-20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강심장')

김부선의 폭탄발언이 화제다.

김부선은 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29세 연하를 기다리고 있다"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부선이 29세 연하남을 만나고 싶어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샤론스톤 때문이다.

샤론스톤이 라이벌이라고 밝힌 그녀는 "해외 토픽을 보니 샤론스톤이 28세 연하 남자와 해변에서 놀고 있더라"라며 "샤론스톤보다 내가 다리도 길고 더 예쁘다. 계들은 성형인이지만 나는 자연인이다"라고 말하며 연하남을 찾는 이유를 밝혔다. 김부선은 "22살의 남자를 찾는다. 연락을 달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강심장'에는 김부선을 비롯해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5,000
    • +2.42%
    • 이더리움
    • 2,986,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0.1%
    • 리플
    • 2,062
    • +2.03%
    • 솔라나
    • 125,600
    • +4.49%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6
    • +2.01%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5.5%
    • 체인링크
    • 12,810
    • +4.15%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