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동영상 또 등장…현금수송차량 직원 사망

입력 2012-06-2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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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 중년여성이 과속으로 현금 수송 차량을 들이받아 그 자리에서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9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인천 부개동 사거리 교통 살인사건 김여사'라는 제목으로 블랙박스 영상이 게재됐다. 현장을 담고있는 블랙박스 동영상은 현재 온라인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 중년여성은 사고 당시 차량 속도를 전혀 줄이지 않아 사고를 낸 것으로 누리꾼들은 보고 있다.

특히 이 사고로 현금수송차량 직원 중 한 명은 두 다리가 절단된 채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다른 한 명은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중년 여성 운전자를 비판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안타깝네요" "김여사 시리즈 웃으며 봐왔지만 진짜 이건 아니다" "사망까지 이어지는 건 좀 문제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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