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식 MVNO협회장, “mVoIP 전면허용 반대”

입력 2012-06-22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윤식 한국MVNO(이동통신재판매)협회장은 22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mVoIP(모바일인터넷전화) 서비스의 전면허용에 대해 반대입장을 나타냈다.

장윤식 회장은 이 날 전병헌(민주통합당)의원이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보이스톡 논란과 통신산업의 비전 토론회’에서 “mVoIP에 대한 정책결정시기는 지금이 최적기”라며 “mVoIP에 대해 통신사업자들이 전면허용하는 것은 절대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이어 “mVoIP에 대한 최근 논란은 일정부분 통신사업자에게도 있다”며 “일정요금 이상에서 제한적으로 제공하는 것 자체가 명백한 차별화 행위”라고 말했다. 이어 “mVoIP에 대한 새로운 제도와 요금제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80,000
    • -2.88%
    • 이더리움
    • 2,926,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97%
    • 리플
    • 2,054
    • -3.84%
    • 솔라나
    • 121,600
    • -4.85%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1.55%
    • 체인링크
    • 12,450
    • -3.26%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