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대형마트 영업제한 부당"…강동·송파점 24일 정상영업

입력 2012-06-22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동구와 송파구에 있는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이 오는 24일 의무휴업일임에도 불구하고 정상 영업을 한다.

22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오석준)가 서울 강동·송파구 소재 대형마트 및 기업형슈퍼마켓(SSM) 5곳이 “영업제한처분은 과도하다”며 각 구청장을 상대로 낸 영업시간 제한 등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면서 의무휴업일에 정상영업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원고 승소 판결에 따라 집행정지명령이 내려졌기 때문에 24일에 송파구 이마트 에브리데이 1개점, 강동구 이마트 2개, 이마트 에브리데이 3개 등 총 5개점이 정상영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도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점과 송파점 2곳을 정상영업하며, 홈플러스도 강동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영점 2개, 송파구 직영점 6개, 가맹점 1개 등 총 9개점포가 정상영업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39,000
    • +4.01%
    • 이더리움
    • 3,127,000
    • +5.39%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2.16%
    • 리플
    • 2,142
    • +2.88%
    • 솔라나
    • 130,500
    • +3.82%
    • 에이다
    • 404
    • +2.28%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82%
    • 체인링크
    • 13,230
    • +4.0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