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 신보 '내여자라고'...22일 '뮤뱅' 컴백

입력 2012-06-22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
첫번째 미니앨범 ‘말하지마’로 폭풍가창력을 인정받은 ‘픽스(FIX)’,가 싱글 앨범 ‘내 여자라고’로 돌아왔다.

픽스는 2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컴백 전부터 강력한 티저 영상으로 시선을 한 몸에 받은 픽스의 컴백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컴백 무대에서는 일명 ‘롤러댄스’춤 이라고 불리는 스타일리쉬한 군무가 공개될 예정인만큼 팬들의 기대가 한껏 고조된 상황이다.

신곡 '내 여자 라고'는 한 여자를 향한 간절하고도 애절한 가사와 POP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곡이다. 노래 시작부터 "내 여자라고~ 내 여자라고~" 라는 보컬 오송의 애절한 보이스와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정욱 그리고 파워풀한 누리의 랩의 조화가 눈에 띈다.

SG워너비, 가비엔 제이 등을 발굴한 민명기 작곡가와 포맨과 케이윌 등의 곡에 작사를 맡았던 민연재 작사가가 의기투합했다.

픽스(FIX)는 22일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이어 가며, 싱글 앨범 ‘내 여자라고’의 음원과 뮤직 비디오는 오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5,000
    • +3.74%
    • 이더리움
    • 3,156,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1.61%
    • 리플
    • 2,168
    • +4.33%
    • 솔라나
    • 131,100
    • +2.9%
    • 에이다
    • 407
    • +1.5%
    • 트론
    • 414
    • +1.72%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99%
    • 체인링크
    • 13,310
    • +2.7%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