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 LTE’ 랩핑버스 전국 방방곡곡 누빈다

입력 2012-06-24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전국 모든 읍면까지 터지는 유일한 4G LTE 서비스인 U+ LTE를 알리기 위해 8월 중순까지 전국 주요 시·군 지역과 국공립공원에서 U+ LTE광고를 랩핑한 버스를 운행한다.(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전국 모든 읍면까지 터지는 유일한 4G LTE 서비스인 U+ LTE를 알리기 위해 8월 중순까지 전국 주요 시·군 지역과 국공립공원에서 ‘U+ LTE 광고’를 랩핑한 버스를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버스 랩핑 광고는 U+ LTE 모델인 KBS 개그콘서트의 용감한 녀석들과 네가지 코너의 개그맨들을 활용한 코믹한 광고로, 인구 이동이 많은 휴가 시즌에 맞춰 전국 방방곡곡에서 U+ LTE의 커버리지 및 속도 우위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LG유플러스는 U+ LTE 광고가 랩핑된 총 4대의 대형 버스를 충청도, 전라도, 강원도, 경상도 내 주요 시·군 지역 및 설악산 국립공원,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등 총 12개의 국공립공원에서 운행할 계획이다.

버스 측면에는 ‘LTE 속도도 역시 유플러스가 아니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유플러스 너의 전국망을 보여줘’ 등 유행어를 활용한 카피와 함께 스포츠카를 타고 포즈를 취하는 용감한 녀석들, 통신 3사의 LTE 커버리지 지도를 들고 있는 네가지 멤버들의 이미지 등을 부착해 주목도를 높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올 초 전국의 150여개 영화관에서 전국망 광고를 상영했으며 부산 대구의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 광고를 설치해 전국 모든 시에서 다 되는 진짜 LTE는 U+ LTE뿐임을 알렸다.

또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5개 광역시의 주요 노선의 버스 외부에 U+ LTE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을 표시한 지도 광고를 부착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대대적인 광고 활동을 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2,000
    • -2.64%
    • 이더리움
    • 3,080,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28%
    • 리플
    • 2,103
    • -3.35%
    • 솔라나
    • 129,200
    • -1.15%
    • 에이다
    • 400
    • -1.96%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13%
    • 체인링크
    • 13,080
    • -1.28%
    • 샌드박스
    • 129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