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디지털 시티에서 '환경 조각전' 개최

입력 2012-06-2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지난 22일 디지털 시티에서 '환경 조각전' 열고 서울시립대 환경조각학과 학생들이 만든 조각품 41점을 사내 곳곳에 전시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서울시립대 환경조각학과 학생으로부터 작품 설명을 들으며 조각품을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지난 22일 디지털 시티에서 '환경 조각전' 개최식을 갖고 친환경 조각품을 사내 곳곳에 전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립대 환경조각학과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사업장을 첨단 사무공간과 자연·문화가 공존하는 '꿈의 일터'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개최식에는 서울시립대학교 이건 총장,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학과 안병철 교수와 학생들을 비롯해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장 류인 상무와 임직원 100여명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서울시립대 환경조각학과 4학년 학생들이 만든 수준 높은 41점의 조각품을 10월말까지 전시해 임직원들이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국내 각 캠퍼스(사업장)를 글로벌 최고의 인재들이 함께 근무하고 싶어하는 '꿈의 일터'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6,000
    • +3.64%
    • 이더리움
    • 3,162,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1.99%
    • 리플
    • 2,162
    • +3.84%
    • 솔라나
    • 131,500
    • +3.06%
    • 에이다
    • 409
    • +2%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04%
    • 체인링크
    • 13,330
    • +3.17%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