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할 아까운 복권 "4000만원의 꿈…그 하나 때문에"

입력 2012-06-25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통곡할 아까운 복권'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통곡할 아까운 복권'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9년도 축구 스포츠토토 복권. 복권을 구매한 주인은 무려 10경기 중 9경기의 승패를 맞추며 놀라운 예지력을 보였지만,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경기를 맞추지 못했다. 결국 주인은 2000원이 4700만원의 상금이 되는 대박의 꿈을 이루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내가 다 안타깝다" "예지력 대단하네" "정말 땅을 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외국인 'K 부동산 쇼핑', 자금출처 탈탈 텁니다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9,000
    • +1.34%
    • 이더리움
    • 3,060,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22%
    • 리플
    • 2,113
    • +0.24%
    • 솔라나
    • 126,300
    • -2.17%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36%
    • 체인링크
    • 12,960
    • -0.77%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