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 "슈퍼모델 출신 이미지 없애려고 노력했다"

입력 2012-06-2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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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지현 SBS ESPN 아나운서는 최근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슈퍼모델 출신으로 초반 진행논란 등으로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과거 슈퍼모델 출신이라는 이미지를 없애려고 야구 공부 등 노력을 많이 했다"라며 "김민아 아나운서를 롤모델로 전문성을 키워 중계에도 도전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지현 아나운서의 솔직한 인터뷰와 함께 한장의 화보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흩날리는 머리카락 속에서 환하게 웃는 얼굴을 짓고 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의 화보 및 인터뷰는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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