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중공업, 인천 동구에 60억원대 땅 쾌척

입력 2012-06-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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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중공업 박주봉 부회장(왼쪽)이 인천 동구청 조택상 구청장에게 시설 기부에 대한 감사패를 받고 있다.(사진제공=대주중공업)
대주중공업은 공장부지로 소유하고 있던 60억원어치의 땅을 인천시 동구청에 무상으로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회사 측이 기부한 부지는 동구 송림동 11의 104번지외 2필지로 5002㎡(1513평)에 달한다.

대주중공업 관계자는 “대주·KC그룹의 모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동구에 자리 잡았다”며 “이번 기부는 지역발전에 대한 사회적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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