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MRI·PET 수가 7월 15일부터 인하

입력 2012-06-26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7월 15일부터 CT, MRI, PET 등 영상장비의 수가가 각각 15.5%, 24.0%, 10.7% 인하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제1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영상장비 수가 인하를 심의·의결했다.

이번 수가 인하는 급여산정 당시 대비 검사건수 증가, 내용 연수 등의 수가인하 요인을 고려했다.

복지부는 “영상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유지보수비 및 인건비 상승 등의 수가 인상 요인도 함께 반영됐다”고 밝혔다.

수가 인하로 연간 1117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이 절감될 전망이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해 5월 CT, MRI, PET의 수가를 각각 14.7%, 29.7%, 16.2% 인하했으나 아산병원 등과의 소송에서 절차상 문제가 제기돼 현재 원상복귀 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9,000
    • +2.61%
    • 이더리움
    • 3,108,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32%
    • 리플
    • 2,126
    • +0.85%
    • 솔라나
    • 129,100
    • -0.39%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43%
    • 체인링크
    • 13,080
    • -0.38%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