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지혜, 결혼스트레스 고백 "쇼핑중독, 잠, 성형중독으로 이어져"

입력 2012-06-28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
개그우먼 김지혜가 결혼 생활 스트레스로 인한 부작용들을 고백했다.

김지혜는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시어머니와 8년을 같이 살았다"는 말로 그간 힘들었던 속내를 에둘러 전했다.

앞서 남편 박준형은 '어머니와 같이 산다고 해서 결혼했다'고 말해 김지혜에게 상처를 줬다. 김지혜는 "섭섭했다"며 "어머니와 둘이 사는 가정에 나를 끼워넣은듯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한 부작용은 김지혜 개인 그리고 결혼생활에 악영향을 끼쳤다. 김지혜는 "부작용이 쇼핑중독이었다"면서 "잠을 엄청 많이 잤고 3번째가 성형이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과거 SNS를 통해 이혼을 언급한 것 역시 이의 연장선상이었다. 평소 SNS를 통해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는 김지혜는 당시 자신의 SNS에 '오늘은 왠지 이혼이라는 단어가 머릿 속을 떠나지 않는다' '새벽 4시까지 안 들어오면 외박인가요' 등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된바 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숙은 "김지혜를 보고 '마리 앙뚜와네트'라고 불렀는데 오해했던 것 같다"며 다독였다.

이날 방송에는 박미선을 필두로 김지혜 김숙 송은이 등 개그우먼들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53,000
    • +4.22%
    • 이더리움
    • 2,962,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1.23%
    • 리플
    • 2,058
    • +2.29%
    • 솔라나
    • 125,100
    • +4.95%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5
    • +2.02%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6.65%
    • 체인링크
    • 12,690
    • +3.93%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