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꾸준히 성장하는 보장성 인보험 ‘매수’-이트레이드證

입력 2012-06-28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레이드증권은 28일 메리츠화재에 대해 5월 실적이 양호하고 보장성 인(人)보험 신규계약 매출이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치영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5월 인보험 실적은 4월보다 11.4% 증가한 49억원을 시현, 작년 한해 동안 절판이 있었던 5월과 올해 3월을 제외하고 가장 좋은 월 실적”이라며 “6월은 질병보험 신상품 드라이브 지속으로 5월과 유사한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꾸준한 설계사 취업 수요와 절대 규모증가 및 지난 2008~2009년 수요 잠식 영향 마감 등을 인보험 시장의 성장요인으로 제시한다”며 “동사는 4~5월 매월 500명 수준의 신입을 도입해 당초 목표의 속도로 조직을 확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5월 이익을 저점으로 연중 월이익은 개선돼 향후 10개월간 월평균 이익은 168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올해 순이익은 2004억원(전년대비 +21.7%)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5월 순이익은 전년대비 19.1% 늘어난 144억원, 위험손해율 77.4%(전년대비 +0.4%P), 투자이익률 4.2%(전년대비 -0.2%P)를 기록했다. 이 연구원은 “위험손해율은 갱신효과로 인해 연평균 80.8%로 안정화될 것”이라며 “5월 투자이익률은 채권 트레이딩 및 A.I. 자산에서 일회적인 실적 저조에 따른 것으로 평월 수준 회복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8,000
    • +1.39%
    • 이더리움
    • 3,062,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1.96%
    • 리플
    • 2,185
    • +5.4%
    • 솔라나
    • 129,100
    • +3.36%
    • 에이다
    • 432
    • +8%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56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30
    • +2.32%
    • 체인링크
    • 13,410
    • +4.2%
    • 샌드박스
    • 135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