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수업 스마트폰으로 듣는다

입력 2012-06-28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반인들도 스마트폰을 통해 서울대학교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CTL)는 학내 강의나 교육 프로그램을 휴대전화로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대는 앱을 통해 일반인에게 강의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공개되는 항의는 지난해 개발한 ‘서울대 명품강좌’ 시리즈 등 33개의 국문 콘텐츠와 13개의 영문 콘텐츠다.

사용 희망자는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서울대 OCW’(Open Course Ware)로 검색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면 된다.

서울대는 앞으려학습자와의 상호 작용을 위해 앞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6,000
    • -2.82%
    • 이더리움
    • 2,879,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52%
    • 리플
    • 2,036
    • -2.3%
    • 솔라나
    • 117,800
    • -4.77%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09
    • -0.97%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99%
    • 체인링크
    • 12,310
    • -3.22%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