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교통은행,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4% 전망

입력 2012-06-28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교통은행은 6월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4%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28일(현지시간)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 5월의 3.0%와 올해 정부 물가안정 목표인 4.0%를 크게 밑도는 것이다.

교통은행은 이날 보고서에서 “CPI에서 약 3분의 1 비중을 차지하는 식품 가격이 주요 50개 도시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6월 채소값은 전년보다 25%, 돼지고기값은 18% 각각 하락한 것을 포함해 전체 식품가격은 이달 0.2~0.4% 내려간 것으로 추정된다.

교통은행은 “CPI 상승률이 3분기까지 하강 추세를 보이다 4분기에 소폭 상승할 것”이라며 “올해 전체 CPI 상승률은 3%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7,000
    • -2.05%
    • 이더리움
    • 2,899,000
    • -5.72%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36%
    • 리플
    • 2,154
    • -7.03%
    • 솔라나
    • 125,500
    • -4.78%
    • 에이다
    • 412
    • -6.15%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49
    • -6.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3.08%
    • 체인링크
    • 12,870
    • -4.74%
    • 샌드박스
    • 129
    • -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