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경남기업 1100억원 지원

입력 2012-06-29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29일 여신협의회를 열어 자금난을 겪는 경남기업에 11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우리은행이 우선 급한 자금을 지원한 뒤 연기금, 증권사, 보험사 등이 이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경남기업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건설하는 랜드마크타워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5,000
    • -3.47%
    • 이더리움
    • 2,819,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737,500
    • -3.72%
    • 리플
    • 1,992
    • -2.35%
    • 솔라나
    • 113,200
    • -3.82%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5.58%
    • 체인링크
    • 12,140
    • -1.22%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