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골프]박인비, 아칸소 첫날 4언더파 공동 3위...펑샨샨 5언더파 2위

입력 2012-06-30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건 프리셀 AP/연합뉴스
박인비(24)의 출발이 좋다. 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나클CC(파71·627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단독 선두 베로니카 펠리베르트(베네수엘라·6언더파 65타)에 2타 뒤졌다.

박인비는 지난주 대회에서 연장 두 번째 홀까지 갔다가 버디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우승 기회를 날려 버렸다.

박인비와 함께 허미정(23·코오롱)도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중국인 최초로 메이저대회인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펑산산은 5언더파 66타로 2위에 올라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재미교포 안젤라 오(24), 제니 신(20), 오지영(24)은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9위에 랭크됐고 유소연(22·한화)과 최나연(25·SK텔레콤)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19위를 마크했다.

한편, 이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청야니(대만)는 2오버파 73타를 쳐 박세리(34·KDB금융그룹), 서희경(26·하이트진로) 등과 함께 공동 76위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12,000
    • -0.55%
    • 이더리움
    • 2,957,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0.78%
    • 리플
    • 2,190
    • -0.09%
    • 솔라나
    • 126,000
    • -1.02%
    • 에이다
    • 418
    • -1.18%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60
    • -0.4%
    • 체인링크
    • 13,100
    • +0%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