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우리글로벌채권플러스[채권재간접-파생형]’출시

입력 2012-07-02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자산운용은 2일 우리 글로벌채권플러스 증권투자신탁 [채권재간접-파생형]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국공채, 하이일드, 이머징 투자등급 회사채 등의 해외 채권형 펀드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순자산의 20~50% 내외를 달러헤알화 역외선물환에 투자해 환(FX) 프리미엄과 헤알화 상승 기조에 따른 추가 환차익을 추구한다.

분산된 채권 재간접 펀드 포트폴리오에 환(FX) 전략을 추가해 해외 통화 표시 채권 투자와 유사한 수익 구조를 가지되 변동성은 낮춘 새로운 개념의 공모펀드다.

특히 이 상품은 우리자산운용과 한국투자증권의 협력을 통해 개발됐다. 기존의 이머징 현지통화표시 해외채권투자는 거래규모 등의 제한으로 인해 일부 고액 투자자 또는 전문 투자자를 중심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웠으나 우리 글로벌 채권 플러스 펀드는 소액의 일반투자자도 투자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우리자산운용 글로벌운용팀 강석훈 팀장은 " 이 상품은 전세계 채권펀드에 분산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향후 브라질 헤알화의 절상 시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라며 " 브라질 선행지수 안정화 추세, 재정 수지 개선 전망 등에 대한 기대는 헤알화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이 상품의 가입은 전국 한국투자증권(1544-5000) 지점에서 가능하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4,000
    • -2.59%
    • 이더리움
    • 2,840,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735,000
    • -3.92%
    • 리플
    • 1,989
    • -2.16%
    • 솔라나
    • 114,300
    • -2.97%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5.4%
    • 체인링크
    • 12,320
    • -0.3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