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수영복 한 번도 사본 적 없어"

입력 2012-07-03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개그우먼 정주리가 수영복을 한 번도 사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되는 KBS Drama 뷰티 칼럼 쇼 ‘뷰티의 여왕 시즌2’ 1회에서는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바캉스 뷰티 팁을 공개한다. 정주리를 비롯해 박은혜, 이켠, 박만현이 진행을 맡았다.

‘뷰티의 여왕’ 첫 회에서는 바캉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수영복을 소개하며 남자들이 선택한 ‘내 여자가 입었으면 하는 수영복’ 앙케트 결과를 공개한다.

이날 정주리는 “지금까지 한 번도 수영복을 사 본 적이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반전뒤태’, ‘뒤태미녀’, ‘개그계의 이효리’ 등의 수식어가 붙으며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으로 화제를 몰고 다닌 그녀이기에 더욱 의외였던 것.

아울러 시즌2의 새 코너 ‘박만현의 킬템’에서는 뷰티 컨설턴트 박만현이 야심차게 준비한 비치룩 아이템을 소개한다. 스튜디오의 팜므뷰티에게 수영복을 직접 선물해 첫 녹화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휴가지에서 더욱 돋보이는 여성이 되는 해법, 3일 밤 11시, KBS Drama ‘뷰티의 여왕 시즌2’에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0,000
    • -0.84%
    • 이더리움
    • 2,956,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1.32%
    • 리플
    • 2,230
    • +3.62%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417
    • -0.95%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0.48%
    • 체인링크
    • 13,010
    • -2.18%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