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최고 연 13.3% 조기상환형 등 ELS 6종 공모

입력 2012-07-05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www.MyAsset.com)은 오는 6일까지 KOSPI200, HSCEI, S&P500, 현대차, 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ELS 1종 및 고수익 조기 상환이 가능한 원금비보장형 ELS 5종 등 6종의 ELS 상품을 총 5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ELS 2459호는 만기 3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4,8,12,16,20,24,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8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한다. 3년 만기까지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5.82%의 수익을 지급하며,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ELS 2460~2463호는 만기 3년에 조건에 따라 고수익 조기상환이 가능한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 현대차, 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7.26%~연 13.3%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이 중 ELS 2462호는 만기 3년에 매 반기마다 KOSPI200, 하나금융지주 두 기초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인 경우 연 13.3%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3.3%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2464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0%이상이면 0.69%(연 8.28%)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0.69%(연 8.28%)의 절대수익률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한면 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5] 단기차입금증가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0,000
    • -0.82%
    • 이더리움
    • 3,119,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0%
    • 리플
    • 2,128
    • +0.05%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1.5%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