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시아 브랜드 1위 올라

입력 2012-07-05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애플·소니 나란히 2·3위…홍콩 미디어전문매체 캠페인아시아퍼시픽 집계

삼성이 아시아 브랜드 1위에 올랐다고 5일(현지시간) 홍콩의 미디어전문매체 캠페인아시아퍼시픽이 보도했다.

캠페인아시아퍼시픽은 시장조사업체 닐슨과 공동 조사한 ‘2012 아시아 톱 1000 브랜드’에서 이같이 밝혔다.

퓨처브랜드의 자인 칸 아시아·태평양 담당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의 제품은 휴대폰에서 카메라, 가전 등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면서 “삼성은 광고에 대한 막대한 투자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졸렌 오트렘바 캠페인아시아퍼시픽 편집자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 제품 혁신과 마케팅과 광고를 통한 인지도 제고 등이 삼성이 1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닐슨과 캠페인 측은 9년째 아시아 브랜드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순위는 아시아 주요 시장 12곳에서 14개의 핵심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기업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매겨진다.

애플과 소니·네슬레·파나소닉이 나란히 2~5위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0,000
    • -0.43%
    • 이더리움
    • 2,92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06%
    • 리플
    • 2,184
    • +0.46%
    • 솔라나
    • 127,600
    • +0.95%
    • 에이다
    • 424
    • +1.92%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0.93%
    • 체인링크
    • 13,120
    • +0.92%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