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사양 'UP!',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출시

입력 2012-07-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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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VL 프리미엄 모델 2785만원

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신기술 및 신사양을 채택한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SONATA the Brilliant)’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는 전면부는 투톤 공법으로 처리해 안정감을 더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포지셔닝 램프를, 측면부와 후면부는 신규 휠 디자인을 따른 17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 화려한 LED 리어램프를 각각 적용했다.

또 차량 주요 기능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제어할 수 있는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 간단한 레버 조작으로 주차할 수 있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환경에 따라 3가지 조향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 등을 적용했다.

현대차는 7개였던 가솔린 CVVL 모델을 5개로 줄였으며 가격은 유지하거나 15만~40만원 올렸다.

CVVL 스타일은 2210만원, 스마트는 2465만원, 모던은 2650만원, 프리미엄은 2785만원, 블루세이버는 2360만원이다.

터보 GDi 모던은 2890만원, 프리미엄은 29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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