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못 푸는 문제 2탄, 100일 된 남녀 헤어진 이유는…

입력 2012-07-06 2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여자의 이해하기 힘든 심리를 담은 ‘남자는 못 푸는 문제 2탄’의 해설이 공개됐다.

앞서 ‘남자는 못 푸는 문제’ 게시물 내용은 100일된 남녀가 만족스런 데이트를 한 후 103일 날 또 만나서 식사와 커피를 하고 데이트를 마쳤다. 또 자기 전 잘들어갔냐 잘자라는 문자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 ‘멘붕’된 남자의 사연을 담고 있었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문제의 ‘정답’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타냈다.

결국 이 게시물의 후속으로 명쾌한 ‘해설’이 첨부된 게시물이 등장했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여자친구가 화나서 헤어지자 한 이유는 100일이 지나고 3일 만에 만났는데 저녁시간 다 되서 만났고 밥과 커피만 마시고 9시에 헤어진 점. 집에 데려다주지 않은 점. 여자친구가 자겠다고 하니까 전화도 안하고 문자로 알았다고 성의 없이 대답한 점 등을 미루어 볼 때 100일을 맞이한 후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이 식었다고 판단해 먼저 헤어지자고 선방을 날린 것”이라고 해석해 이해를 돕고 있다.

남자는 못 푸는 문제 2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 바로 이거지” “남자들 이제 이해했을라나” “자기 전 전화는 필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1,000
    • -1.02%
    • 이더리움
    • 2,981,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13%
    • 리플
    • 2,081
    • -1.79%
    • 솔라나
    • 123,400
    • -2.53%
    • 에이다
    • 389
    • -1.0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34%
    • 체인링크
    • 12,650
    • -1.4%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