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옥수수수염 농축액’ 피부보습·주름개선에 도움

입력 2012-07-10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옥수수수염 농축액이 항산화 및 피부보습과 주름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기초실험 결과가 나왔다.

광동제약은 최근 지식경제부 지식혁신센터 피부생명공학센터 피부생리활성팀이 진행한 ‘옥수수수염 농축액의 피부효능평가’ 실험결과 이 같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항산화능 측정 실험에서는 옥수수수염 농축액에서 세포내 활성산소종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활성 산소종을 억제한다는 것은 항산화 효능성을 나타내는 판단의 근거가 된다. 또 주름 개선평가에서도 옥수수수염 농축액이 자외선에 의해 늘어나는 콜라겐 분해효소의 발현을 억제시켜 효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피부생명공학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험은 세포주 수준에서 이뤄진 기초실험으로 정확한 효능성의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 임상시험이 필요하다”면서 “일반 옥수수수염차에 함유된 함량으로 이번 실험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광동제약은 효능성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입증을 위해 추가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최성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1,000
    • -1.93%
    • 이더리움
    • 2,979,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2.6%
    • 리플
    • 2,079
    • -2.49%
    • 솔라나
    • 122,700
    • -4.81%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68%
    • 체인링크
    • 12,600
    • -4.4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