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사흘째 하락…박근혜株 '우수수'

입력 2012-07-10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이 사흘연속 하락했다. 외국인이 열흘만에 순매수를 기록했지만 장초반의 매수세가 잦아들면서 반등에 실패했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89포인트(0.58%) 하락한 492.34로 장을 마쳤다.

장초반 외국인이 매수에 나서면서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물량을 쏟아내면서 하락 반전했다. 기관은 시종일관 매도세를 나타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6억원, 5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2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송(1.69%)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다. 출판매체복제는 3.62% 급락했고 화학과 일반전기전자도 각각 2% 넘게 떨어졌다.

시가총액상위종목들도 대부분 내렸다. 다음과 CJ오쇼핑, 에스에프에이는 상승했고 파라다이스와 CJ E&M, 포스코ICT는 1% 이상 하락했다. 서울반도체, 안랩, 에스엠도 내림세를 탔다.

종목별로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신작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에 12.5% 급등했고 실리콘웍스는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4.5% 올랐다.

박근혜주도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아가방컴퍼니와 보령메디앙스는 각각 9% 가까이 내렸고 대유신소재도 6.91% 하락했다.

상한가 22개를 포함해 327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6개를 포함해 605종목은 하락했다. 65개 종목은 보합에 머물렀다.


  • 대표이사
    최준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 대표이사
    신상국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7]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5.12.10]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박수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30,000
    • -0.68%
    • 이더리움
    • 2,89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2.54%
    • 리플
    • 2,028
    • +0.05%
    • 솔라나
    • 118,600
    • -1.25%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5.41%
    • 체인링크
    • 12,440
    • +0.57%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