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FX] 유로 강세…中 지표 부진·반발매수세 유입

입력 2012-07-13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로 가치는 13일(현지시간)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

유로 가치가 전일 엔화 대비 6주래 최저치를 기록한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

도쿄외환시장에서 유로·엔 환율은 오후 2시35분 현재 전일 대비 0.10% 상승한 96.80엔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08% 오른 1.2207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 가치는 엔화 대비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79.31엔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05% 올랐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7.6%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7.7%를 밑돌고 지난 2009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다른 경제지표도 정부가 경기 부양책을 확대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키웠다.

6월 산업생산은 전년보다 9.5% 증가해 전망치인 9.8%를 밑돌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9,000
    • -1.36%
    • 이더리움
    • 3,09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32%
    • 리플
    • 2,124
    • -0.05%
    • 솔라나
    • 127,700
    • -1.16%
    • 에이다
    • 397
    • -1.24%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82%
    • 체인링크
    • 13,040
    • -0.15%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