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파리 거리에서 “뉴욕 헤럴드 트리뷴”…왜?

입력 2012-07-14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근석 트위터)
장근석이 4년 전 발언을 파리 거리에서 재현해냈다.

장근석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4년 동안의 한이 풀 린 다. 열 광 하 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와인병과 신문을 든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장근석이 2008년에 언급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당시 장근석은 미니홈피에 "다시 한 번 파리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한 손에는 와인병을 다른 한 손에는 신문을 들고 샹젤리제 거리에서 이렇게 외칠 거다 '뉴욕 헤럴드 트리뷴!'"이란 글을 남겼다.

갑작스럽게 파리에 비가 내려 계획은 실패로 끝나는 듯했다. 2시간 정도를 기다린 후 장근석은 "못 참겠다. 비가 오건 나발이건 피가 끓는다"며 거리로 나와 신문과 와인을 구입했다. 이는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 중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3,000
    • -1.78%
    • 이더리움
    • 3,118,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0.45%
    • 리플
    • 2,130
    • -0.65%
    • 솔라나
    • 128,600
    • -1.46%
    • 에이다
    • 399
    • -1.2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19%
    • 체인링크
    • 13,100
    • -0.76%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