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폐기 손상화폐 9138억원…전년동기比 204억원 증가

입력 2012-07-1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상반기중 손상으로 재사용하기 곤란하다고 판정, 폐기한 은행권의 액면금액은 9138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이 15일 발표한 상반기중 손상화폐 교환 및 폐기 규모에 따르면 상반기 중 폐기한 손상화폐의 액면금액은 9152억원으로 작년 하반기 대비 2.3%(204억원) 증가했다.

종별로는 은행권 9138억원(2억3700만장), 주화 14억원(1600만개)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들 폐기화폐를 새 화폐로 대체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은 약 289억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같은기간 한국은행 화폐교환 창구에서 교환을 통해 회수된 손상은행권은 2376건에 5억1600만원으로 전년 하반기(4억8300만원, 2341건) 보다 35건에 3300만원 증가했다.

손상 사유별로는 습기 및 장판밑 눌림 등에 의한 부패가 884건에 2억5100만원, 화재 702건에 2억300만원, 기타 790건에 6300만원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70,000
    • +10.67%
    • 이더리움
    • 3,106,000
    • +10.65%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16.75%
    • 리플
    • 2,187
    • +16.39%
    • 솔라나
    • 131,100
    • +15.61%
    • 에이다
    • 411
    • +11.08%
    • 트론
    • 409
    • +2.25%
    • 스텔라루멘
    • 242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8.45%
    • 체인링크
    • 13,270
    • +11.33%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