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젠스 등 3곳 코스닥시장 상장예심 청구서 제출

입력 2012-07-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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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스를 비롯한 총 3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한국거래소는 12일 디젠스와 넥스플러스를 시작으로 13일 와이엠씨의 상장예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이날 기준으로 현재 상장예비심사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10곳과 스팩합병기업 1곳 등 총 11곳으로 늘었다.

올해 들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25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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