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 확대…비철금속 가격 반등 기대-한화證

입력 2012-07-17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17일 주요국의 유동성 확대 정책이 하반기에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금, 은, 구리 등 주요 비철금속 가격은 하반기에도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강오 한화증권 연구원은 “지난 7월초 중국과 유럽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고, 미국은 8월 이후 제3차 양적완화 정책을 시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비철금속은 실수요 보다 투기적인 수요비중이 높기 때문에 저금리와 양적완화 등으로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에 진입한 철강재 보다 매크로 환경변화에 민감한 비철금속 가격이 선행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시점으로 판단된다”며 “금, 은, 구리 등 주요 비철금속 가격은 저점을 통과하고 하반기에도 상승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실물수요와 상관관계가 가장 큰 구리가격 강세가 예상되고 비철금속 업종 내에서는 풍산을 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대표이사
류진, 박우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與 의총서 지선 전 합당 찬성 '김영진·박지원' 뿐…김영배 사과 요구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4,000
    • -2.32%
    • 이더리움
    • 3,017,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32%
    • 리플
    • 2,122
    • -0.24%
    • 솔라나
    • 126,200
    • -1.25%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1.77%
    • 체인링크
    • 12,710
    • -2.16%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