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CD금리 담합 의혹' 신한은행·하나은행 현장조사 착수(1보)

입력 2012-07-18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가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담합과 관련,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등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17일 오전 공정위는 3명의 조사원을 파견해 서울 태평로의 신한은행 본점에서 자금부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중이다. 하나은행 본점에도 공정위 직원 2명이 나와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91,000
    • -2.06%
    • 이더리움
    • 2,855,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748,000
    • -1.77%
    • 리플
    • 1,999
    • -1.77%
    • 솔라나
    • 115,600
    • -2.53%
    • 에이다
    • 386
    • +1.05%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5.54%
    • 체인링크
    • 12,300
    • -0.65%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