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인디아] 증시, 경기둔화 불안에 하락

입력 2012-07-18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증시가 18일(현지시간) 오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인도의 경기둔화가 더욱 심화할 것이라는 불안이 투자심리를 약화시키고 있다.

센섹스지수는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4.56포인트(0.20%) 하락한 1만7070.74를 기록하고 있다.

인도중앙은행(RBI)의 두부리 수바라오 총재는 전일 “강우량 부족으로 농산물 생산이 제한되고 있다”면서 “인도의 잠재성장률이 7.5%로 떨어질 우려가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수부라오 총재는 지난 2010년 초에 인도의 잠재성장률을 8%로 분석했었다.

농업은 인도 국내총생산(GDP)에서 15% 비중을 차지하며 인플레이션 억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도 기상청은 올해 몬순시즌 강우량이 예년보다 21% 적다고 밝혔다.

특징종목으로는 마힌드라앤마힌드라가 1.9%, 타타자동차가 1.6% 각각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04,000
    • -4.87%
    • 이더리움
    • 2,835,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62%
    • 리플
    • 1,994
    • -4.78%
    • 솔라나
    • 116,500
    • -6.73%
    • 에이다
    • 373
    • -4.11%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4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80
    • -3.15%
    • 체인링크
    • 12,120
    • -4.64%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