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눈물…"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끝내 오열

입력 2012-07-23 0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지현우 미니홈피(사진출처=지현우 미니홈피)
배우 지현우가 끝내 눈물을 보였다.

지현우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군입대 전 마지막으로 가진 팬미팅인 '지현우의 작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500여명의 팬들을 무료로 초청해 가진 팬미팅에서 지현우는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거나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군 입대 전 마지막 시간을 즐겼다.

특히 지현우는 "꼭 라디오 마지막 방송을 하는 기분이다.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그동안 사랑해주신 분들 때문에 눈물이 난다"며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지현우는 다음달 7일 강원도 춘천시 육군 102보충대를 통해 현역으로 입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59,000
    • +4.85%
    • 이더리움
    • 3,012,000
    • +7%
    • 비트코인 캐시
    • 810,500
    • +10.65%
    • 리플
    • 2,067
    • +3.14%
    • 솔라나
    • 123,800
    • +7.56%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40
    • +17.42%
    • 체인링크
    • 12,910
    • +6.26%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