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배신감 느낄 때, "같이 공부 안한 줄 알았는데…"

입력 2012-07-23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친구에게 배신감 느낄 때'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구에게 배신감 느낄 때'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글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친구에게 배신감 느낄 때' 게시물에 따르면 친구에게 배신감을 느낄 때로 '내 지우개를 거꾸로 쓸 때', '샤프 빌려가서 뚜껑 지우개 쓸 때', '남자애들 일촌평 써주고 내껀 안써줄 때', '공부 안했다더니 시험 잘 봤을 때', '숙제 안한다고 해놓고 다음날 해와서 안맞고 앉아있을 때', '한입 먹는다고 해놓고 거의 다 먹었을 때' 등의 상황이 꼽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구나!" "역시 먹을 것에 거짓말할 때가 최고 공감" "전부다 공감 100배!"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32,000
    • -2.99%
    • 이더리움
    • 2,863,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2.12%
    • 리플
    • 2,013
    • -2.99%
    • 솔라나
    • 116,700
    • -4.73%
    • 에이다
    • 377
    • -2.84%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27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1.68%
    • 체인링크
    • 12,230
    • -3.55%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