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언론이 숨은 의도 파악하려 해 당황”

입력 2012-07-24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철수 서울대학교 교수가 2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언론이 자신의 말을 두고 숨은 의도를 파악하려고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안 교수는 “정확한 직업이 뭐냐. 정치인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는 질문에 “기자들이 묻고 답하기도 하는데 잘못 해석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숨은 의도로 말한 적이 없고 의도가 있으면 의도도 말한다”며 “정치하는 분들은 의도를 드러내기보다 에둘러 말하는 경향이 많은데 언론은 숨은 의도가 없는데도 상상하는 거죠. 당황스럽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8,000
    • -2.82%
    • 이더리움
    • 2,881,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93%
    • 리플
    • 2,031
    • -2.54%
    • 솔라나
    • 117,700
    • -4.85%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0.91%
    • 체인링크
    • 12,360
    • -2.98%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