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인디아] 위프로 4~6월 순이익 전년比 18%↑…전망은 부진

입력 2012-07-24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 3위 정보·기술(IT) 아웃소싱업체 위프로는 24일(현지시간) 지난 6월 마감한 회계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2억8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9억2000만달러로 전년보다 24% 늘었다.

순이익은 전문가 예상치인 2억8840만달러를 밑돌았으나 매출은 시장 전망 19억100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위프로는 부진한 실적 전망을 내놓았다.

핵심 사업부인 IT서비스 부문 매출이 이번 분기에 15억2000만~15억5000만달러로 전분기의 15억2000만달러와 비슷할 것이라고 회사는 내다봤다.

지난 분기 IT서비스 부문 매출은 전분기보다 1.4% 감소해 성장세가 이미 정체했음을 시사했다.

선진국의 경기둔화가 위프로 실적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미국은 위프로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유럽 비중도 3분의 1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0,000
    • -2%
    • 이더리움
    • 2,934,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6%
    • 리플
    • 2,206
    • -5.93%
    • 솔라나
    • 127,100
    • -3.79%
    • 에이다
    • 419
    • -2.7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10
    • -3.54%
    • 체인링크
    • 13,100
    • -2.09%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