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역삼 신사옥 부지 1300억원에 매각

입력 2012-07-27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슨이 지난해 3월 신사옥 건설을 위해 약 1300억원을 들여 매입했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부근의 토지를 매각했다.

27일 넥슨에 따르면 지난 3월 매입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메리츠타워 인근 토지를 약 1300억 원에 되팔았다.

지난 3월 넥슨은 기존 판교 신사옥과 역삼 신사옥에 인력을 나눠 배치하기 위해 토지를 매입했다. 하지만 이번 매각을 통해 향후 준공되는 판교 신사옥에 대부분의 인력을 배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에 상주해야 할 인력이 필요할 경우 지금과 마찬가지로 사무실을 임대해 배치할 방침이다.

넥슨측은 “현재 역삼 신사옥 건립을 위해 매입한 부지의 매각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인력 배치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0,000
    • -1.68%
    • 이더리움
    • 2,991,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64%
    • 리플
    • 2,091
    • -2.15%
    • 솔라나
    • 123,700
    • -3.89%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48%
    • 체인링크
    • 12,660
    • -3.21%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