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이용대-정재성, 배드민턴 조별리그 승리

입력 2012-07-29 0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세계랭킹 1위인 이용대-정재성(이상 삼성전기) 조가 2012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조별리그 1차전을 가뿐히 승리했다.

이용대-정재성 조는 28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D조 1차전에서 하워드 바흐-토니 구나완(말레이시아·랭킹 26위)을 2-0(21-14 21-19)으로 꺾었다.

남자복식 B조 1차전에 나선 고성현(김천시청)-유연성(수원시청) 조는 아담 크발리나-미찰 로고츠(폴란드) 조를 상대로 2-1(17-21 21-7 21-13) 역전승을 거뒀다.

여자단식에 나선 배연주(KGC인삼공사)와 성지현(한국체대)도 1차전에서 승리를 맛봤다.

또 남자단식의 손완호(김천시청)는 H조 1차전에서 2-0(21-15 21-19)으로 이겼고, 여자복식 C조에 나선 하정은(대교눈높이)-김민정(전북은행) 조도 미셸 에드워즈-안나리 빌젼(남아공) 조를 2-0(21-8 21-7)으로 가볍게 제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2,000
    • -0.79%
    • 이더리움
    • 2,94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2.31%
    • 리플
    • 2,199
    • -0.18%
    • 솔라나
    • 126,900
    • -0.86%
    • 에이다
    • 422
    • +0.96%
    • 트론
    • 420
    • +0.72%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30
    • +2.37%
    • 체인링크
    • 13,180
    • +1.3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