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금메달 목에 건 김재범, 소속팀 마사회서 '포상금 2억원'받는다

입력 2012-08-01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2012 런던올림픽 유도 81㎏급 금메달리스트 김재범이 두둑한 포상금도 받게됐다.

김재범의 소속팀 한국마사회는 김재범에게 2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마사회는 소속 선수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 경우 포상금 2억원, 은메달과 동메달은 각각 1억원과 5000만원을 지급해왔다.

지난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1억원의 포상금을 받은 김재범은 금메달과 함께 두둑한 보너스도 받게 됐다.

한편 판정 번복 논란 속에서도 값진 동메달을 딴 조준호는 규정에 따라 5000만원을 받는다.

또 마사회는 과천시와 협의해 김재범과 조준호의 귀국 후, 과천시내에서 꽃마차 퍼레이드와 사인회를 열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0,000
    • -0.89%
    • 이더리움
    • 2,909,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36%
    • 리플
    • 2,180
    • -2.85%
    • 솔라나
    • 127,000
    • -1.78%
    • 에이다
    • 416
    • -4.59%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0.28%
    • 체인링크
    • 12,950
    • -2.92%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