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햇살론’ 보증비율 10%P 상향

입력 2012-08-03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6일부터‘햇살론’보증비율이 기존 85%에서 95%로 상향 조정된다. 반면 금리는 10~13%에서 8~11%로 소폭 낮춰진다.

3일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가계부채 동향 및 서민금융지원 강화방안’에 따른 햇살론 제도 개선 사항이 오는 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햇살론은 신용등급 6~10등급이면서 연 소득 4000만원 이하 또는 신용등급과 상관 없이 연소득 2600만원 이하인 근로자, 자영업자, 농림어업인을 위한 서민대출 제도다.

생계자금(최고 한도 1000만원), 사업운영자금(최고 2000만원), 창업자금(최고 5000만원), 고금리대환자금(최고 3000만원) 등이 대출 가능하며 최장 5년 이내에 원금균등 분할상환이 원칙이다.

지난 2010년 7월 부터 올해 6월까지 총 23만여명에게 생계자금 1조367억원, 사업운영자금 9872억원 등 총 2조1000억원의 자금을 대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4,000
    • -1.9%
    • 이더리움
    • 3,086,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79%
    • 리플
    • 2,099
    • -3.18%
    • 솔라나
    • 129,000
    • -1.38%
    • 에이다
    • 401
    • -1.72%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6.2%
    • 체인링크
    • 13,060
    • -1.66%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