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나흘째 하락…1120원대 후반(종합)

입력 2012-08-08 1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나흘째 하락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50원 내린 1128.3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0.20원 오른 1129.00원에 출발해 유로화 약세와 결제수요에 힘입어 1,130원선까지 달했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환율 하락을 이끌 특별한 호재가 없어 1120원대 중반선에서 지지선이 형성된 상태다. 내일 있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결과에 대한 경계심도 적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오후 3시18분 현재 원ㆍ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90원 오른 100엔당 1439.03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37,000
    • -5.06%
    • 이더리움
    • 2,843,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1.55%
    • 리플
    • 2,023
    • -3.99%
    • 솔라나
    • 116,800
    • -6.78%
    • 에이다
    • 377
    • -3.33%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90
    • -2.57%
    • 체인링크
    • 12,150
    • -4.71%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