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산업재 대표 美수혜주 ‘매수’- 하나대투증권

입력 2012-08-10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10일 LS에 대해 2분기 실적과 미국 자회사의 실적이 견조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 3000원을 제시했다.

하나대투증권 이상우 연구원은 “LS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1,839억원, 영업이익 1,634억원으로 당 사 추정치에 부합했고 전선부문 매출이 감소했지만 LS산전과, LS엠트론 등 자회사의 매출 증가가 결정적이었다”며 “진도- 제주간 해저케이블공사에서 추가비용이 3분기까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2012년 초반 수주한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초고압케이블 사업이 매출로 연결되면 전선실적은 개선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LS전선의 미국 자회사인 수페리어에섹스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억 6000만 달러 영업이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며 “유럽부진해도 불구 미국 주택경기 개선 및 통신 증가 수혜가 실적을 이끌었고 미국 시장 개선에 따른 실적 증가는 하반기에도 계속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주식소각결정

대표이사
구자균, 채대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50,000
    • -1.19%
    • 이더리움
    • 2,941,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91%
    • 리플
    • 2,205
    • -1.25%
    • 솔라나
    • 125,300
    • -3.02%
    • 에이다
    • 419
    • +0.24%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1.24%
    • 체인링크
    • 13,060
    • -0.15%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