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유소연, 시즌 첫 승 나왔다(1보)

입력 2012-08-13 0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여자골프 제이미파 클래식서 7타차 역전승

▲유소연(AP연합)
유소연(21·한화)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이미파 톨리도 클래식에서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유소연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장(파71·642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보기없이 버디만 9개를 기록하는 맹타를 휘두르며 62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4타를 적어낸 유소연은 2위 안젤라 스탠퍼드(미국·13언더파 271타)를 7타차로 따돌리는 완승을 거뒀다.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올해 LPGA 투어에 진출한 유소연은 이로써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여기에 한국자매들은 LPGA 투어 세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이어나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4,000
    • -1.48%
    • 이더리움
    • 3,085,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6%
    • 리플
    • 2,099
    • -2.87%
    • 솔라나
    • 129,000
    • -0.85%
    • 에이다
    • 400
    • -1.48%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5.37%
    • 체인링크
    • 13,060
    • -1.5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