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3년 5.05% 금리 제공 독도사랑 적금 판매

입력 2012-08-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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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도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총불입액 최대 3600억원(신규불입액 기준 총 100억원)을 한도로 특별금리를 지급하는 'Forever 독도! Fighting KEB! 적금' 특판을 실시한다. 사진=외환은행
외환은행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도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총불입액 한도 기준 최대 3600억원(신규불입액 기준 총 100억원)을 한도로 특별금리를 지급하는 ‘Forever 독도! Fighting KEB! 적금’ 특판을 실시한다.

13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특판은 31일까지 실시되며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1인당 월 1000원 이상 100만원 한도내 정기적립식 적금에 대해 1년제, 2년제, 3년제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의 사용목적에 맞게 1년제에서 3년제까지 복수로 가입이 가능하나, 1인당 월 불입액은 100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금리는 1년제 4.15%, 2년제 4.45%, 3년제 5.05% 등 은행권 최고수준의 금리가 지급되며, 특히 행사기간 동안 시장금리가 하락하더라도 가입시점과 상관없이 가입고객 누구에게나 동일한 확정금리를 지급한다.

외환은행 개인상품부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이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은행으로서 외환은행을 찾는 고객들이 고금리 적금상품도 가입하고 아울러 광복절의 의미와 독도에 대한 소중함도 되새겨보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특판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공익적 의미를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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