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하반기 동북아시아 시장 진출 기대 ‘매수’-KTB

입력 2012-08-1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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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14일 게임빌에 대해 하반기 네이버재팬의 라인(LINE)과 중국 텐센트를 통한 동북아시아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게임빌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52억원, 영업익 64억원, 순이익 59억원으로 시장의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며 “해외비중 44%, 스마트폰 비중 94%, 부분유료화비중 91%로 전체적인 실적 구성은 양호했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3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돌입 및 일본 네이버재팬의 LINE과 중국 텐센트의 와이어리스 게이밍 플랫폼을 통해 동북아시아 지역에 게임 런칭이 예정돼 있다”며 “국내에서는 Farm 스타일의 SNG 런칭에 따른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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