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소폭 상승… '경기둔화 우려' WTI만 내림세

입력 2012-08-14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3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일보다 배럴당 0.41달러 오른 108.63달러에 마감됐다고 14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0.65달러 오른 113.6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0.14달러 내려 92.73달러를 기록했다. 일본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다 최근 주춤하면서 세계 경기 둔화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보통 휘발유가 배럴당 0.84달러 오른 128.44달러를 기록하는 등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삐이~" 새벽잠 깨운 긴급재난문자, 데시벨도 달라진다고? [해시태그]
  • 칸예, '아내 누드쇼'→'디디 게이트' 샤라웃?…'칸쪽이'는 왜 그럴까 [솔드아웃]
  • 경쟁국은 자국산업 보호로 바쁜데…기업 옥죌 궁리만 하는 韓 [反기업법, 벼랑끝 제조업]
  • 금 사상 최고가 행진에 은행 골드뱅킹 ‘화색’
  • '완전체 컴백' 앞두고 날갯짓 편 블랙핑크…4인 4색 차량 열전 [셀럽의카]
  • 비트코인, 숨고르기 들어가나…연준 모호한 발언 속 내림세 [Bit코인]
  • 제주공항 오늘 윈드시어 특보…지연·결항 속출
  • ‘이 정도면 짜고 친듯’…식품업계 이번주 잇단 가격 인상 발표, 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9,028,000
    • -2.29%
    • 이더리움
    • 4,179,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494,100
    • -4.24%
    • 리플
    • 3,536
    • -7.14%
    • 솔라나
    • 296,500
    • -5.6%
    • 에이다
    • 1,102
    • -6.93%
    • 이오스
    • 898
    • -5.77%
    • 트론
    • 351
    • -0.57%
    • 스텔라루멘
    • 496
    • -5.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59,800
    • -5.53%
    • 체인링크
    • 28,920
    • -5.74%
    • 샌드박스
    • 584
    • -5.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