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재단 “명칭 유지, 법 테두리 안에서 업무진행”(상보)

입력 2012-08-16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철수재단은 16일 재단의 명칭을 유지하고, 법 테두리 안에서 업무를 진행하기로 했다.

안철수재단은 이날 오전 박영숙 이사장 주재로 열린 서울 한 시내 한 음식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현안을 논의,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안철수재단은 “엄정한 국가기관인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염두에 두는 한편, 재단의 설립 취지를 구현하기 위하여 현재의 재단 명칭을 유지하면서 정해진 사업계획에 따라 업무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사재를 출연해 세운 재단의 기부행위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해석하며 사실상 재단 활동 불가 결정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6,000
    • +2.51%
    • 이더리움
    • 3,107,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0.84%
    • 리플
    • 2,114
    • +0.43%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39%
    • 체인링크
    • 13,070
    • -0.31%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