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사또전' 신민아-이준기, 두근두근 밀착 스킨십

입력 2012-08-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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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우 이준기와 신민아가 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16일 온라인 상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의 주인공 이준기-신민아의 로맨스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아랑(신민아 분)과 은오(이준기 분)의 모습에는 잔뜩 긴장한 눈빛이 역력하다. 이들 커플이 한 단계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 중요한 부분이기에 오랜 시간 공들여 촬영된 이 장면은 현장에서 NG로 인해 계속해서 재촬영을 해야 했다는 후문이다. 촬영장 분위기가 즐겁고 활기차기로 유명한 ‘아랑사또전’ 팀이지만 아랑과 은오의 로맨스가 시작되는 이번 촬영에서는 이준기와 신민아가 서로 쑥스러워한 탓에 웃음이 터져 많은 NG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아랑과 은오가 밀착 스킨십을 선보인 이유는 16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아랑사또전’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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