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니콜, ‘인기가요’ MC 하차

입력 2012-08-19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의 여신 구하라와 니콜이 프로그램을 떠난다.

19일 방송된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는 남자 MC 이종석이 “아쉬운 소식을 전하겠다”며 “ ‘인기가요’의 여신 구하라와 니콜이 오늘을 마지막으로 ‘인기가요’를 떠난다”고 전했다.

이에 니콜은 “매주 ‘인기가요’를 통해 기분 좋은 트로피를 만질 수 있었는데 아쉽다”며 섭섭함을 그러냈다. 그러나 구하라는 26일 자신들이 소속된 카라의 컴백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구하라는 “ ‘인기가요’ MC자리는 떠나지만 다음주가 되면 카라로 다시 여러분을 만날 것”이라고 약속했다. 니콜 역시 “카라의 ‘판도라’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카라 활동으로 ‘인기가요’를 하차하는 니콜과 구하라의 바통을 이어받을 새 MC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싸이, 보아, 슈퍼주니어, 비스트, 시스타, 틴탑, 스컬&하하, 빅스, 길미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꾸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4,000
    • +0.95%
    • 이더리움
    • 2,868,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8%
    • 리플
    • 2,073
    • -0.48%
    • 솔라나
    • 123,100
    • +2.41%
    • 에이다
    • 409
    • +1.49%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76%
    • 체인링크
    • 12,700
    • +0%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