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온세텔레콤, 상반기 MVNO 가입자 41만명 소식에 상승

입력 2012-08-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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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이동통신재판매(MVNO) 가입자가 41만명에 달한다는 소식에 온세텔레콤의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일보다 9원(1.78%) 오른 515원을 기록중이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상반기 이동통신 순증 가입자 49만2000명 가운데 84%가 이동통신재판매(MVNO) 가입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상반기 MVNO 순증 가입자는 41만1864명으로 MVNO 누적 가입자는 지난해 말 40만2685명에서 올해 배 이상 증가한 81만454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온세텔레콤은 하반기 자체 가입자 전산망 구축을 통해 더 다양한 요금과 자체 부가서비스를 설계한다는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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